✨ 2026년 최신 정보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정부 혜택이 있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최대 8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바우처로, 다양한 사용처에서 신혼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첫만남이용권을 어디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첫만남이용권 기본 정보
첫만남이용권은 2024년부터 출생아 1인당 200만원을 바우처 형태로 지급하는 정부 지원 제도입니다. 이 중 첫 해에는 전자카드 방식으로 8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사용 가능합니다. 나머지 120만원은 현금으로 분할 지급되어 실질적인 육아 부담을 덜어줍니다.
사용 가능한 업종 총정리
육아용품 구매처
아기 의류, 침구류, 완구, 유모차, 카시트 등 육아 필수품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형 육아용품 전문점은 물론 동네 소상공인 매장에서도 80만원 전액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유아식품 판매점
분유, 이유식, 간식, 영양제 등을 판매하는 약국, 마트, 전문매장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2026년 3월 기준 전국 가맹점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접근성이 더욱 향상되었습니다.
도서 및 교육 관련 업체
육아 도서, 그림책, 교육용 완구를 판매하는 서점과 교육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 도서 구매도 지원됩니다.
온·오프라인 주요 가맹점
오프라인에서는 베이비페어, 토이저러스, 올리브영 등 대형 매장과 동네 육아용품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는 쿠팡, 네이버 쇼핑, G마켓, 11번가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80만원 한도 내 자유롭게 구매 가능합니다. 2026년 1월부터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까지 가맹점이 대폭 확대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첫만남이용권은 육아 관련 품목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현금 인출이나 타인 양도는 불가능합니다. 80만원 잔액은 반드시 유효기간 내에 모두 사용해야 하며, 기간 경과 시 소멸됩니다.
- 주류, 담배, 상품권 구매 불가
- 출생일로부터 1년 경과 시 잔액 자동 소멸
- 해외 직구, 전자제품(스마트폰 등) 구매 제한
똑똑한 활용 꿀팁
대량 구매 계획 세우기
분유, 기저귀 등 장기간 필요한 품목을 대량 구매하면 80만원 한도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할인 행사 기간을 활용하면 더욱 경제적입니다.
유효기간 관리 철저히
만료 3개월 전 알림을 설정해두고, 남은 금액을 계획적으로 소진하세요. 도서나 장난감 등 장기 보관 가능한 품목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맹점 사전 확인
구매 전 해당 매장이 첫만남이용권 가맹점인지 복지로 앱 또는 콜센터(129)를 통해 미리 확인하면 불편함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사용처 카테고리별 정리
첫만남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는 주요 업종과 대표 매장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2026년 3월 현재 기준으로 계속 업데이트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 업종 분류 | 대표 사용처 | 구매 가능 품목 |
|---|---|---|
| 육아용품 | 베이비페어, 토이저러스, 아가방 | 유모차, 카시트, 의류, 침구 |
| 유아식품 | 약국, 마트, 올리브영 | 분유, 이유식, 간식, 영양제 |
| 도서·교육 | 교보문고, 영풍문고, 온라인 서점 | 육아서적, 그림책, 교육완구 |
| 온라인몰 | 쿠팡, 네이버쇼핑, G마켓 | 육아 관련 전 품목 |


